Henry & Clara 브랜드 스토리

2022년, 아내와 저는 아름답고 건강한 남자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가 그렇듯, 저희도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아이가 입는 옷, 가지고 노는 장난감, 피부에 닿는 제품, 그리고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용품까지. 매일 아이와 함께하는 제품들인 만큼 품질과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을 찾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가 있었지만, 무엇을 믿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는 제품들, 성분이 명확하지 않은 제품들,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제품들을 보며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아내와 저는 늘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정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부모인 우리가 건강하고 편안해야 아이도 더 잘 돌볼 수 있지 않을까?"

답을 찾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제품을 찾아보고, 비교하고, 직접 사용해 보면서 무엇이 좋은 선택인지 하나씩 배워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는 제품의 원산지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은 높은 품질 기준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 가족도 한국의 육아용품과 생활용품을 많이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제품들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웹사이트가 한국어로 운영되고 있었고, 해외 배송은 복잡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한국계 미국인이고 한국어를 할 수 있었기에 원하는 제품들을 직접 찾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저희 가족은 딸을 새롭게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아이를 바라보며 첫째가 태어났을 때와 똑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는 가족들이 분명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Henry & Clara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Henry & Clara는 한국을 비롯해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나라들에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아 소개합니다. 부모와 아이, 그리고 가족의 일상을 위한 제품들을 직접 선별해 더 많은 가족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가족을 위해 선택하는 제품만큼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가정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이 사랑하는 제품들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Henry & Clara와 함께 더 건강하고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ohn

Founder & CEO, Henry & Clara